경재님만큼 나도 좋아했던 작품, Pocketful of stars 이후 Orisinal의 비슷한 게임이 하나 더 나왔다. 예전에 나오자마자 해본 적이 있었는데 오늘 우연인지 아닌지 관련 포스트가 둘이나 올라오는 바람에(Orisinal의 새 게임, Winterbells, 지겨운 게임) 다시 한 번 해봤다.
도대체 요령이 뭐야..
설마 이게 요령이라면 너무 재미없잖아 ;;
정말 그게 요령이었군. |||oTL
요령을 알아도 어렵다.
요령은 종을 꼭 앞발로 칠 필요는 없다는 것. 종은 머리로 받는 거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한 고비는 넘긴다. 그리고 그 사실을 깨닫자마자 벽이 한 번 찾아오는데, 당신이라면 그 벽도 넘을 수 있을 것이다.
일 해야지 뭐 하고 있담. 자랑 포스트만 있고 요령이 없길래 나라도 한 번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