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또는 가족과 함께 있다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고통으로 다가올 수 있을까? 그렇다. 그것은 간단하고 명백한 사실이다. 누군가 가족으로부터 자신이 기대하는 어떤 가치를 전혀 얻지 못한다고 치자. 예를 들어, 그가 가족에게 얻고자 하는 것이 이해라고 한다면 가족이 그것을 주지 않는다는 것은 단지 이해의 부재라는 단발성 사건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반복되는 이해의 강탈로 여겨진다. 현실에서 가족은 강제적인 고리이기 때문이다.
사실 그들이 가족에게 아무 것도 얻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가족은 평생동안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온 공동체이기 때문에 함께 있을 때 편하게 만들고, 생존에 필요한 가치를 제공한다. (인본 원리에 비추어 볼 때, 생존에 필요한 가치를 제공하지 않는 가족은 이미 해체되었다.) 가족은 대개 커다란 빌미를 주지 않고, 따라서 그는 단절을 원하지 않는다. 단지 간절히 원하는 하나를 주지 않을 뿐이다.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을 받지 못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상실감을 느끼게 된다.
이들이 다른 곳에서 이해를 갈구하는 것은 말하자면 일시적인 위안을 찾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단지 이해가 아니라 가족으로부터 이해의 기회를 강탈 당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는 없다. 가족 밖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 것이다. 그것도 아주 성공적인.
- 여유 있고 행복한 개발자가 더 오래 일하고 장기적으로 더 많은 가치를 생산한다. 열정적이고 모든 것을 불태우는 사람이 아니고. 오전 1시 1분
- 가족이 어떤 사람에게 고통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누군가 가족에게 기대하는 어떤 가치를 전혀 얻지 못하면, - 예를 들어 몰이해처럼 - 그것은 단지 부재로만 끝나지 않고 평생 반복되는 상실로 여겨진다는 것이다. 현실에서 가족은 강제적인 고리이기 때문이다. 오전 1시 45분
- 그들은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도 아주 성공적인. 오전 1시 46분
이 글은 heycalmdown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1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