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얘길 하면 왠지 불가지론자나 브라이트같은 냄새가 나긴 하지만, 나는 항상 깨어있는 것 같은 피곤한 일은 못 하겠다. 그래, 난 수박씨도 무서워하는 걸 뭐.(툴툴)
- 전 수박을 좋아하지만 씨 고르느라 항상 고생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귀찮다고 씨까지 그냥 먹더군요. 하지만, 씨를 씹어버리면 수박 본연의 맛이 흐려지지 않나요? 여러분도 씨까지 드세요? 오전 8시 19분
- 내게 가르쳐줄 것이 아직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세상은 쓸만하다. 오전 8시 22분
- 미투데이 하면서 수박 먹다가 수박 그릇을 키보드에 쏟았다. 수박씨 너무 징그러워. (엉엉) 오전 8시 28분
- 이런 문제는 왜 발생하는 것일까? 마음이 맞는 친구를 만나는 것에 비하면, 마음이 맞는 가족을 만나는 것은 천문학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고를 수 없기 때문에.) 오전 8시 31분
이 글은 heycalmdown님의 미투데이 2007년 8월 14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