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서 송년의 밤을 가졌습니다. 그렇다고 종무식을 한 건 아니에요. 오늘도 출근했거든요. 어찌됐건, 어젠 가수 몇 분이 나왔습니다. 그 중 한 분인 바비킴.
박준규. 닮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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