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임실치즈피자를 처음 먹어봤는데 맛이 괜찮았다. 거성 박명수가 홍보하는 피자 가게라 길에서 몇 번 눈여겨 보긴 했는데 이게 의외로 좀 유명한 브랜드였나보다. 지식인에서 재밌는 글을 발견했기에 옮겨본다. 비문이나 맞춤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다. 본문 구조를 고치긴 했지만 내용은 건드리지 않아서 그렇다.
임실치즈피자에는 원조가 없음
- 농협임실치즈피자 - 기술도없고 ,관리도 안되고 채인점 수만 늘리려고함
- 지정환 임실치즈피자 - 임실치즈의 분란의핵심
- 왕관표 임실치즈피자 - 지정환임실치즈피자에 물류를 대던사람이 독립해서 만듬. 박명수를 서울 지사장으로 영입하면서 원조인척 함.
- 미사랑 임실치즈피자 - 지정환임실치즈피자에 물류를 대던사람이 독립해서 만듬
- 임실성가피자 - 지정환임실치즈피자와 함께 하다가 독립함
- 프라임 임실피자 - 전단지 광고 하는 사장이 새로 만듬
- 임실밸리피자 - 전주 진북동에 출처를 알수없는 피자
- 임실피자 -익산시 영등동에 출처를 알수없는 피자
- 빵없는 임실피자- 익산 어양동 에서 " 꾸띵" 이라는 피자 가계에서 장사가 안되니까 새로 만듬.
임실피자는 그종류가 무수히 많음.
"임실" 은 지명임으로 임실피자는 누구나 사용할수있는 상호임.
가맹비, 인테리어 비용,주방기구 등등 체인점은 너무 비싸고 바가지 입니다
실제는 수백만원이면 오픈할수있음.
피자기술은 배달원으로 한달만 일하면 알수있음
배달장사는 목이 그렇게 좋지않아도 됨.
싼가계 얻어서 광고만 열심히 하면됨.
우리 모두 임실피자 하나씩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