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스타일분석 테스트

참새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는 법. 요즘 인기인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테스트를 해봤다. 이번 테스트는 좀 흥미로운 게, 문항 구성이 재밌다. 꽤 상관없어 보이는 질문 두 개를 놓고 고르라고 한다. 나는 삼분의 일 정도는 문제 없이 골랐지만 삼분의 일은 아무 것도 찍고 싶지 않았고 나머지 삼분의 일은 반대로 둘 다 내 성향과 일치했는데, 그중에 또 절반 정도는 선호 차이가 커서 수월했다. 예를 들어 나는 '사람들의 차이점을 이해하며 용납하나, 매우 충동적인(33)' 것이다.

결과는 위와 같다. 분석이 꽤 정확하다. 내가 저렇게 좋은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약점이야 매우 옳다.

by 어이 | 2009/01/14 01:08 | 헤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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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cala at 2009/01/18 17:44
엥, 저랑 똑같은 결과로군요?
Commented by 어이 at 2009/01/19 11:33
우앙 아카라짱 아카라카치 아카라카쵸 아카라카치치쵸쵸쵸
Commented by 어이 at 2009/01/19 15:29
'매우 충동적인(33)'이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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