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곳이 너무 많다 어이,

그리고 쓸 글은 별로 없다.

2004년에 이글루에 들어오면서 블로그 네 개에 위키 한 개를 쓰게 되었었는데, 지금은 SNS도 생겼다. 둘 사이에는 비트윈, 열 다섯 사이에는 패스, 그 이상은 페이스북, 사람들이 관심 없을 내용은 구글 플러스, 불특정 소수를 위한 글은 이글루, 영화는 무비티켓, 보여주기 싫은 글은 위키, 개인 자료는 구글 드라이브, 연애 편지는 편지지에, 일기는 일기장에 쓰면 되겠지.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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