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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ribal Wars란 웹게임을 하고 있다. 한 달 전쯤 내 근처에서 세력을 넓히고 있던 애와 분쟁이 있어 마을을 다 뺏고 내쫒았다. 근처에 있던 그의 부족원 한 명은 점수가 낮아서 마을을 뺏진 않고 가끔 약탈만 하고 있었다. 지금쯤 되면 마을을 버리고 다른 데 가서 복수를 다짐하고 있어도 됐을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아직 포기하지 않고 있었나보다. 그가 오늘 내게 메일을 보내왔다. YA ME TIENES HASTA LA MADRE O ME CONQUISTAS O NO ESTAS DE PARASITO, ERES DEMASIADO COBARDE PARA NO QUERER ENFRENTARTE A ALGO SERIO, ME DAS ASCO.
AHORA BIEN DEBERIS INTENTAR LA INTORECTOGESTION TE EXPLICO COME Y POR EL ANO. Y DEFECA POR EL OCICO PATETICO NO PUEDO CREER QUE NO ME CONQUISTES NO ERES MAS QUE UN ENCLENQUE INVASOR QUIERO VER DE QUE ESTAS HECHO.
O SIMPLEMENTE NO TIENES CON QUE HACERLO 전엔 영어로 보내더니 화가 났는지 모국어로 쓴 듯 한데, 어느 나라 말인지도 모르겠고, 아무래도 욕인 것 같단 말이야. 그래서 대충 스페인어라고 간주하고 구글 번역기에 돌려봤더니.. 최대의 어머니와 나 아니면 나 여부는 이들 기생충 정복, 당신은 너무나 소심에 직면하지 않습니다 심각한을 원한다고, 나 날씨 부대합니다.그러나 당신 deberis 설명을 시도 intorectogestion 그리고 올해합니다. 그리고 배변을 ocic 정복 수없는 애처로운 크리어 아니에요 당신은 하나 이상의 enclenque invasor 이러한 사실을보고 싶어합니다.
당신과 함께하는이나 산토끼 간단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야. 아무튼 욕인 것 같긴 하다. 똥같은 놈 산토끼같은 놈 뭐 이런 거겠다. 전혀 알 수 없어서 영어로 번역했다가 다시 우리말로 번역했더니. 최대의 어머니와 나 아니면 나 여부는 이들 기생충 정복, 당신은 너무나 소심에 직면하지 않습니다 심각한을 원한다고, 나 날씨 부대합니다.
그러나 당신 deberis 설명을 시도 intorectogestion 그리고 올해합니다. 그리고 배변을 ocic 정복 수없는 애처로운 크리어 아니에요 당신은 하나 이상의 enclenque invasor 이러한 사실을보고 싶어합니다.
당신과 함께하는이나 산토끼 간단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똑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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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PC 통신 시절에 지금보다 끈기 있게 글을 쓸 수 있던 비결은 - 멀티 태스킹이 안 되던 - 불편한 환경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한 번 이야기 편집기로 들어가면 글을 다 쓰기 전에는 도무지 빠져나올 수 없던 그 시절 말이다. 에헴, (잔기침 한 번 하고) 그 천리안 시절에는 어떻게 글을 썼냐 하면, 아예 멀티 태스킹이 안 되는 건 아니어서, 대화방에 잠수한 상태로 편집기를 켜서 글을 썼다. 가끔 수면 위로 떠올라 그동안에 어떤 이야기가 오고갔는지 잠시 눈팅을 한 다음, 다시 편집기로 돌아갔다. 그때라고 글만 쓴 건 아니라 별 차이가 없는 듯 하지만, 사실 큰 차이가 둘 있다. 하나는 대화실 또는 편집기 중 한 번에 온전히 하나만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동시에 두 군데 이상에 눈길을 주면서 결국 아무 것도 못하는 지금과는 다르다. 다른 하나는 대화실에서도 별 말이 없었다는 거다. 내가 놀던 대화실에는 나를 포함해 늘 셋이 함께 있었는데, 보통 셋 다 암 말도 안 했다. 우리끼리는 묵묵부답 삼총사라고 불렀다. 그런데도 어찌된 영문인지 부르면 재깍재깍 대답을 했다. 나는 그렇다치고 그 둘은 뭘 하고 있었던 걸까. ps. 사실 모든 일의 배후에는 /memo가 있었는지도
보통은 1월 초, 늦어도 설쯤엔 내걸곤 하는 새해 목표인데, 2월이 가기 전에라도 올려야겠다. 올린다고 뭐 어떻게 되는 건 아니지만, 기록으로 남겨놔야 연말에 또 쓸 게 있으니까. (먼산) 롤링리스트에 재미삼아 하나씩 올리다보니 자꾸 늘어나더라. 너무 많으면 없는만 못하니 이쯤에서 끊어야겠다 싶기도 했다. 일단 일기 쓰기. 2008년을 맞아 재작년부터 살까 말까 오래도 고민하던 Journal 10+를 샀다. 실제 목표는 딱 하루만 빼먹고 완주하기다. 왜 꼭 하루는 빼먹냐면, 지금 이 시점에서 이미 하루는 빼먹었기 때문이다. (엣헴) 거창한 건 생각 안 하고 초딩 일기처럼 매일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수준에서 하려고 한다. 쓰다보면 뭐 어떻게 되겠지 싶다. Journal 10+는 구조상 예전에 위키에서 쓰던 일기와 비슷해서 해마다 같은 날이 돌아오면 지금까지 그날에 있었던 일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매년 하는 소리지만, 올해의 언어 공부도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해보려고 한다. 작년의 실패를 거울 삼아 아무런 거창한 계획도 안 세우려고 하고, 그냥 책 한권만 떼겠다. 그 책이 뭐냐면 SICP다. 쉬운 목표는 아닌데, 언어를 공부하는 대신 상징적인 의미에서 책을 떼는 걸로 목적지를 삼으련다. 그래서 올해의 언어는 본의아니게 리스프의 방언인 스킴으로 결정됐다. 교과서를 보고 과목을 결정한 셈이다. 놀라운 일이지만 갑자기 몸무게 유지를 얘기할 상황이 됐다. 충분히 적당한 몸무게를 달성한 건 아니지만 놀라운 변동 속도에 비하면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아서. 몸무게는 건드리지 말고 뱃살만 뺐으면 한다. 아, 마음의 준비가 아니라 배의 준비였던 건가. 매년 읽을 책의 컨셉을 정해 놓고 읽은 건 아니지만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 재작년에는 진화, 유전자였고, 작년에는 경영, 조직이었다. 올해의 컨셉은 경제학으로 정했다. 컨셉이라고 해서 그것만 읽는다는 건 아니지만, 매달 책을 살 때 한 권 정도는 끼워 넣으려고 한다. 일년 열 두 달 중 열 권 정도만 읽으면 되겠다. 작년까지는 기록하지 않았던 몸무게, 허리 둘레도 통계에 추가할까 한다. 몸무게는 퇴원 직후부터 기록을 하고 싶었는데 미루다가 덕분에 재밌는 부분은 놓친 상태다. 나이를 먹으면 누구나 다 겪는다는, 그래프가 튀는 부분을 잡고 싶었는데. 작년에 잔뜩 기록을 해놓고 의미있는 통계로 처리하지 못한 시계부도 올해는 분석을 완료해야겠다. 재밌는 내용이 많을 것 같은데 시간이 잘 안 난다. 또 지난해 수면 시간은 6시간이 채 못되는데 한 시간 정도는 늘려야 적당하겠다. 그러는 오늘도 두시 반이 넘도록 이러고 있다. 나중에 평균값을 당기려면 힘들텐데. 연말에는 하루에 스무 시간은 자야겠다. 마지막으로, 매년 빠지지 않는, 사랑하기. 사랑은 권총과 같아서, 평상시엔 나를 지켜주지만, 한 순간 방심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올해도 저를 잘 지켜 주십시오. 사랑합니다. :)
 | 용의 이 -  이영수(듀나) 지음/북스피어 |
오랜만에 듀나의 신간이 나와서 냉큼 읽었다. 모처럼 '제대로'인 물건이다. 지금까지가 안 좋았다는 게 아니라 더 '제대로'란 얘기다. (더 알 수 없군.) 나는 '나비전쟁'이나 '면세구역'처럼 아이디어가 톡톡 튀고 발랄하고 상쾌한 단편들을 좋아한다. 하지만 그때 나는 어렸고, 그/녀(들)도 어려서 생계를 위해 작품을 팔 궁리나 어쩌면 시장 같은 것도 걱정하지 않았을 테였고, 사실 그 작품들은 아름다운 소품에 가까운 편이었다. 근작인 대리전은 좀 더 제대로 형태를 갖추고 재미도 있었지만 좋은 단편을 쓰던 작가의 장편 데뷔작이 종종 그렇듯이 거슬거슬하고 설익은 듯 했다. 나도 글 같은 것을 써보겠다고 설쳐봤기 때문에 좀 알 것 같다. 그렇다고 우리가 같거나, 아니 조금이라도 비슷한 처지라는 건 아니다. 대리전이 출간된 직후에 그 책에 실린 단편 '어른들이 왔다'를 읽고 피눈물을 흘리며 내가 몇 년간 굴리던 아이디어 하나를 던져버린 적이 있다. 더 낫게 쓸 순 없겠다, 하고 어딘가에 적었던 기억이 난다. 용의 이는 그런 전작들에 비한다면 특별히 재기 넘치거나 하진 않지만, 그/녀(들)이 제대로 성장하고 있다는 인상을 준다. 그는 아마도 전략적인 이유 - 또는 개인적인 포부 - 에 의해 바로 지금 여기에 필요한 장르(우리 동네 SF)를 쓰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길에서 제대로 된 걸음을 시작했다 - 라는 이야기다. 서두에서 꺼낸 '제대로'를 이제 겨우 설명했다. 듀나는 이제 한 사람의 몫의 작가 노릇을 하기 시작했고, 그의 넘치는 아이디어와 제반 지식은 익히 아는 바이니까 스스로 부끄러운 글은 쓰지 못할 거란 걸 안다. 하나만 더 부탁하자면, 앞으로 다작만 한다면 더 바랄 게 없겠다.
며칠 전에 임실치즈피자를 처음 먹어봤는데 맛이 괜찮았다. 거성 박명수가 홍보하는 피자 가게라 길에서 몇 번 눈여겨 보긴 했는데 이게 의외로 좀 유명한 브랜드였나보다. 지식인에서 재밌는 글을 발견했기에 옮겨본다. 비문이나 맞춤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다. 본문 구조를 고치긴 했지만 내용은 건드리지 않아서 그렇다. 임실치즈피자에는 원조가 없음 - 농협임실치즈피자 - 기술도없고 ,관리도 안되고 채인점 수만 늘리려고함
- 지정환 임실치즈피자 - 임실치즈의 분란의핵심
- 왕관표 임실치즈피자 - 지정환임실치즈피자에 물류를 대던사람이 독립해서 만듬. 박명수를 서울 지사장으로 영입하면서 원조인척 함.
- 미사랑 임실치즈피자 - 지정환임실치즈피자에 물류를 대던사람이 독립해서 만듬
- 임실성가피자 - 지정환임실치즈피자와 함께 하다가 독립함
- 프라임 임실피자 - 전단지 광고 하는 사장이 새로 만듬
- 임실밸리피자 - 전주 진북동에 출처를 알수없는 피자
- 임실피자 -익산시 영등동에 출처를 알수없는 피자
- 빵없는 임실피자- 익산 어양동 에서 " 꾸띵" 이라는 피자 가계에서 장사가 안되니까 새로 만듬.
임실피자는 그종류가 무수히 많음. "임실" 은 지명임으로 임실피자는 누구나 사용할수있는 상호임. 가맹비, 인테리어 비용,주방기구 등등 체인점은 너무 비싸고 바가지 입니다 실제는 수백만원이면 오픈할수있음. 피자기술은 배달원으로 한달만 일하면 알수있음 배달장사는 목이 그렇게 좋지않아도 됨. 싼가계 얻어서 광고만 열심히 하면됨. 우리 모두 임실피자 하나씩 만듭시다......
올 첫 연휴도 계획대로 아무런 쓸모있는 일도 하지 않고 보냈다. 실제론 보내고 있지만, 주말은 뭐 원래 쉬는 거니까. 그간의 성과:
2007년이 지나도 한참 지났지만 뜬금없이 총 결산을 해본다. 준비 시작한지는 꽤 됐는데, 게을러서. 결산할 게 뭐 그리 많이 있을까? 위키에 따르면, 2007년의 계획은 이랬다. - 새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 배우기
- 2006년에 산 책을 매달 한 권 기준으로 메모하며 다시 읽기
- 한 달에 한 번 이메일 보내기
- 두 달에 한 번 손편지 쓰기
- 사랑하기
새 프로그래밍 언어로는 자바를 선택해서, 나이누옹과 어떤 식으로 공부하자는 기개있는 작전을 세웠다. 하지만 그 후 언어를 루비로 바꾸어서 책을 두 권 샀고, 또 몇 가지 계획을 세우다가 결국 포기했다. 새로운 언어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그 많음이 넘쳐서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어 하다가 결국 아무 것도 못하게 된다. 뭐, 그 편이 나답지만. 올해는 뭘 해볼까? 매달 한 권씩 메모하며 읽자는 얘기는, 내가 전공책이든 소설책이든 워낙 책을 쉽게 보고 쉽게 잊어서 재미는 있지만 자세히는 모르는 상황을 좀 피해보자는 생각에서였다. 교과서 대하듯이 줄 그으면서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갔으면 하는 생각이었다. 2006년에 산 책은 아니지만 교과서로 삼아도 될만한 좋은 책을 잡고 열심히 줄을 긋긴 했는데 한 권 하고 말았다. 이메일은 두 통 보냈고, 손편지는 한 통 썼다. 연애는 열심히 했다. 이것만은 성공했다고 본다. (후후) 책을 열심히 사서 열심히 읽긴 하지만, 몇 권 읽자는 계획은 안 세우는 편인데, 올해는 30권 정도를 샀다. 직접 산 책을 읽기도 바쁜데 빌려서까지 책을 보는 일은 거의 없지만, 다섯 권 정도는 남의 책을 읽은 것 같다. 올해 산 책은 이렇다: 유쾌한 이노베이션, 살인의 해석, 프로그래밍 루비, 더 골, It's Not Luck, 유리의 도시, 소니 침몰, 보이는 어둠 - 우울증에 대한 회고, 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 개발, 촘스키의 아나키즘,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기록실로의 여행, 나는 아버지가 하느님인 줄 알았다, 아키텍트 이야기, 뉴욕 이야기, 삼국지 경영학, 시간여행자, 만들어진 신, 암스테르담의 커피 상인, 한국인 코드, 교양있는 엔지니어, 애자일 프랙티스, Ship it!, 린 소프트웨어 개발, 셈코 스토리, 뉴욕의 프로그래머,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 88만원 세대,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미래 동물 대탐험 - 성인판
대부분 성공작이었는데, "더 골"과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만들어진 신", "셈코 스토리"는 각별하다. 특히 셈코 스토리는 지금까지 읽은 책들을 서로 연결시키는 폭발적인 촉매가 됐다. 별점은 내 서재에 있다. 북기빙을 열심히 실천하는 풍림화산님의 블로그를 최근에 읽고 느끼는 바가 있어서 일단 회사에 책을 기부하는 것으로 북기빙을 시작했다. 또.. 무비티켓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은지 꽤 지났지만, 그래도 가끔씩 영화를 보고 있기는 하다. - 미녀는 괴로워
- 슈렉3
- 클릭
-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 검은집
- 트랜스포머
- 인베이전
- 세븐데이즈
2007년은 바쁘기도 하고 너무 정신이 없는 한 해였다. 뭐든 정신없이 한 것 같다. 미투로그 덕분에 블로그 글은 꽤 늘었는데, 지나치지만 않으면 강제로 글을 쓰는 것도 효과가 있다는 걸 발견했다. - 해이하게: 1월 - 9개, 2월 - 4개, 3월 - 4개, 4월 - 1개, 5월 - 22개, 6월 - 29개, 7월 - 30개, 8월 - 13개, 9월 - 3개, 10월 - 2개, 11월 - 없음, 12월 - 1개(총 - 118개)
- 쓰리: 1월 - 2개, 2월 - 1개, 8월 - 2개, 9월 - 1개, 10월 - 2개, 11월 - 2개(총 - 10개)
- 미투데이: 3월 5일부터 12월 28일까지 1268개의 글을 썼다. 많이 썼다..
쓰리에는 최소한 한 달에 한 개를 쓰고 싶었는데, 잘 안 됐다. 아무래도 공을 들여서 쓰려다보니 전혀 쓸 수 없게 되는 것 같다. 다른 데서보다 미투데이에서 수다쟁이가 되는 것에 대해서는, 주목하는 바가 있다. 비공개로 작성하는 인생통계에 따르면, 나는 2007년에 스물 일곱 번 코피를 흘렸는데, 6월에는 10번 흘렸고 7월에서 9월 사이에는 한 번도 흘리지 않았다. 비슷하게 6월에는 단 하루만 입 안 염증이 없었고 7월에는 27일, 8월에는 26일, 9월에는 24일이나 자유로웠다. 10월에는 31일 내내 염증에 시달렸다. 반면에 기상시각을 살펴보면 7월까지는 일찍 일어났지만 8월부터 점점 늦게 일어나기 시작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피로가 누적되어 회복이 안 되는 상황으로 해석한다. 
- 코피
- 1월 - 1회
- 2월 - 1회
- 3월 - 1회
- 4월 - 4회
- 5월 - 3회
- 6월 - 10회
- 10월 - 1회
- 11월 - 5회
- 12월 - 1회
- 염증
- 1월 - 4일 없음
- 2월 - 24일 없음
- 3월 - 15일 없음
- 4월 - 20일 없음
- 5월 - 8일 없음
- 6월 - 1일 없음
- 7월 - 27일 없음
- 8월 - 26일 없음
- 9월 - 24일 없음
- 10월 - 0일 없음
- 11월 - 12일 없음
- 12월 - 18일 없음
- 총 179일 자유, 186일 염증
- 총 22군데
- 총 240일 염증
- 기상 시각을 기록한 날: 268일(주말 중 튀는 시각은 뺌)
2007년 기상시각 데이터를 가지고 통계를 내봤는데, 잠든 시각은 평균 1시 19분, 깬 시각은 평균 7시 17분, 씻고 완전히 잠에서 벗어난(개인적인 평가 방법을 사용했다) 시각은 평균 7시 52분이었고 평균 수면 시각은 5시간 57분이었다. 통계에 사용한 코드를 트랙에 올려놨다. 고된 한 해였다는 사실을 극명히 보여주는게 야근 통계가 아닌가 싶다. 실제 야근 수는 세기가 불편해서 다른 것을 셌다. 아마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10시 이후 퇴근은 171회, 휴일 근무는 43회였다. 8월은 하루 빼고 다 출근했다. 지각 8회, 반차 3회, 연차 3회, 그외 민방위 훈련 1일, 교육 1일을 다녀왔다. 올해는 좀 영양가 있는 총 결산을 할 수 있길 빈다. ㅇ-<-<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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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심 !!!!!! ㄷㄷㄷㄷㄷ by 지름쟁이 at 07/29 뭘요, 괜찮아요. :) by 어이 at 07/16 전 미용실에 가면 긴장을.. by 브루펜시럽 at 07/16 듣고 보니? by 크리스 at 07/11 ... 그게 뭐야 by 어이 at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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